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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에 사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같은 형제요 자매들입니다.
비록 섬기시는 교회가 다르더라도 일상에서 경험하고 느끼신 것들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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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 성 자 손자람 (isaacrhim) 등록일/조회수 2010-02-17 04:45 / 217
제 목 안녕하세요,
내 용
안녕하세요, 저는 손자람, 26살 현재 대학생4학년입니다.
모르는 사람에게 이메일이 와서 당황하셨죠?^^;;
인터넷 검색을 하다가 뉴욕평화교회 목사님이 쓰신 글을 보고
답답함, 걱정, 고민에 휩싸인 마음에 ...

제가 인터넷 검색에 쓴 것은 "교회추천"이었습니다.
저는 20살때 예수님을 만나 영접하고 신앙생활을 꿀맛같이 하게 되었습니다.
작년부터 교회목사님과 부딪힘이 있었고 여러 이유가 겹쳐서 인생최대의
고민 끝에 교회를 나왔습니다.

작년 10월이네요..
그후 제가 훈련받고 있었던 목사님 교회에 출석을 헀어요 (잠시동안만4개월)
저의 집은 서울인데, 목사님 교회는 천안이었어요,

정착할 교회를 찾기까지 잠시동안만 다닐려고 했는데(학교가 천안이라서) 4개월동안 있었네요,
이제 집근처로 다닐려고 목사님께 인사드리고 교회를 나왔습니다.

교회라고는 한교회만 섬겨왔고 다른곳에가서 정착할려고 하니 교회의 선택이 너무 중요한데 못가겠어요,,
그 누구도 교회선택에서의 중요함을 시원스럽게 이야기 해주는 사람도 없고

이 답답함과 내 목자를 찾는 내가 신앙의 뿌리내릴곳을 찾는 곳에대한 멘토가 되어주지 못했습니다.
너무 부끄럽지만 저도 모르게 인터넷에 "교회 추천"이라고 썼고, 목사님 글을 보게 되었지요..
목사님 글에서“우리 교회를 추천합니다.”의 글을 보고

“우리 교회를 강력히 추천합니다”라고 말할 수 있는 그런 교회가 되게 해달라고 간절히 기도했습니다.라고 말씀하셨잖아요...

그 누구도(주위사람)자신의 교회를 추천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지금 목사님의 글이 이 밤에 저를 흔들고 있습니다.

저는 너무 목이 마릅니다.
저는 너무 갈급합니다.

"교회를 선택할때"라는 글도 읽어봤습니다.


이전목사님의 신뢰가 떨어져서 그럴수도 있지만

교회를 선택하려고 하니, 제가 보이는대로 자를 재듯이 이것저것 따지고, 내 위주의 맞춤식의 나쁜 모습들을 발견하는 저를 보았습니다.
분명그것이 아닌데...

신앙생활6년차인데,, 그 년수가 중요하지 않지만 머리가 커질수록 더 생각하고 판단하게 됩니다.

다시 순수하고 토를 달지 않는 순종과 특심으로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1분1초를 살아가고 싶습니다.
저는 복음, 전도, 양육, 훈련, 섬김을 가장 중요시 생각합니다.
저는 전도할때가 가장 행복하거든요..

저는 지금 집을 찾지 못하는 양같고 떠돌아 다니는 양같습니다.

매일같이 이번주 주일이 돌아오기만을 손꼽아 기다렸었는데,,,
지금은 매일같이 이번주는 어디교회가나 하는 답답함으로 하루하루를 보냅니다.

목사님, 제가 주저리 주저리 이야기를 늘어놓은거 같네요,,
너무 답답하고 쉼,이 없어서 그랬어요
왠지 목사님은 제 이야기를 들어주실거 같았거든요,

그래도 이밤에 목양칼럼에서 목사님 이야기를 들으며 잠시동안 쉼을 얻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시편119 : 105절


http://www.cyworld.com/sjr0709

담임목사 1970/01/01 09:00

살롬!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마 7:7)

이 말씀은
간절히 기도하면
하나님이 응답해 주신다는 뜻일 것입니다.
지금 자매님의 간절함에
하나님은 곧 답을 주실 줄 믿습니다.

지금, 섬기실 교회를 찾는 일이 절박하신가요?

기도하려면 골방으로,
설교를 듣고 싶으면 인터넷으로,
간증이 필요하시면 서점으로 먼저 가세요.

그러나
예수님을 만나서 그분과 함께 살고 싶다면
교회를 먼저 찾으세요.

다음은 우리 교회가 예전에 만들었던
전도지 내용의 일부입니다.
참고하세요.

*****************************

삶이 힘겨워 비틀거릴 때
소망이 끊어져 절망을 느낄 때
인생이 참으로 갑갑해 앞이 보이지 않을 때
그저 주저앉아 울고만 싶을 때
세상이 힘들게 해서 숨고 싶을 때
모두 다 내 팽개치고 싶을 때
심지어 목숨까지 포기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중략)

"어차피 한 번 살다가 죽을 인생,
미리 죽어 고통이나 면하자."
"오늘 잠을 자면 내일 아침에 뜨는 태양을
다시 보지 않았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할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당신의 이런 마음은 당신이 정말 죽고 싶다는
것이 아니라, 진정 행복해지고 싶다는 것입니다.

이제 당신을 행복하게 해줄 한 분을 소개합니다.

"너무 지쳤어요" 라고 하면
"내가 너를 쉬게 하리라" (마 11:28-30)

"너무 힘들어서 헤쳐나갈 수 없어요" 라고 하면
"네 모든 필요를 채워주마" (빌 4:19)

"앞이 캄캄해요" 라고 하면
"내가 너의 발을 인도하리라" (잠 3:5-6)

"아무도 나를 사랑하지 않아요" 라고 하면
"내가 너를 사랑하리라" (요 13:1, 요15:9)

"너무 외로워요" 라고 하면
"내가 너를 떠나지 않고 버리지도 않으리라" (히 3:5)

"저는 항상 걱정이 많고 좌절해요" 라고 하면
"너의 염려를 내게 맡기라" (벧전 5:7)

"되는 것이 없습니다"라고 하면
"모든 것이 가능하다" (눅 18:27)

"더 이상 못해요" 라고 하면
"내 은혜가 네게 족하리라" (고후 12:9)

"그것은 가치가 없어요" 라고 하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가치가 있다" (롬 8:28)

"저는 제 자신을 용서 못해요" 라고 하면
"내가 너를 용서하리라" (요일 1:9, 롬 8:1)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이 있습니다.
이분은 바로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이 당신을 진정 행복으로
인도해 줄 것입니다.


먼저 예수님을 믿는 가까운 사람을 찾아 가십시오.
그리고 그분의 도움을 받아 교회에 나가십시오.
그곳에서 사람들은 당신이 예수님을 만나도록
주선해 줄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만나러 온 당신에게
교회를 자랑하고
교회의 시설을 자랑하고
교회의 위치를 자랑하고
교회의 역사를 자랑하고
목사님을 자랑하고
교인들을 자랑하고
프로그램을 자랑한다면,
거기는 가지 마십시오.
그곳에서 건물을 보고 시설을 구경하고
사람들을 만날 수는 있겠지만
정작 당신이 만나야 할 예수님은
만날 수 없을 것입니다.

예수님을 말하고
십자가를 말하고
부활을 말하고
생명을 말하고
천국을 말하는 교회에 나가십시오.

그러나 당신에게 예수님을 소개하거나
예수님을 만나게 해주려고 애쓰는 인상을 받는다면
그 교회에서도 당신은 쉽사리 예수님을
만날 수 없을 것입니다.

예수님을 만나러 간 당신을
예수님으로 착각하고 당신을 맞이한다면
당신은 그곳에서 예수님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마 25:40)

당신이 진정 예수님을 만나서 그분과 사귀게 되면
죽을 것 같이 힘들고 고통스러웠던 날들은 어느덧 지나가고
소망과 기쁨과 행복이 그 상처의 자리를 대신할 것입니다.

지금, 예수님을 만나십시오.


< 뉴욕평화(장로)교회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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