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 저희가 길 갈 때에 예수께서 한 촌에 들어가시매 마르다라 이름하는 한 여자가 자기 집으로 영접하더라
(39) 그에게 마리아라 하는 동생이 있어 주의 발 아래 앉아 그의 말씀을 듣더니
(40) 마르다는 준비하는 일이 많아 마음이 분주한지라 예수께 나아가 가로되 주여 내 동생이 나 혼자 일하게 두는 것을 생각지 아니하시나이까 저를 명하사 나를 도와주라 하소서
(41) 주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마르다야 마르다야 네가 많은 일로 염려하고 근심하나
(42) 그러나 몇 가지만 하든지 혹 한 가지만이라도 족하니라 마리아는 이 좋은 편을 택하였으니 빼앗기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1. 예수님을 집으로 모셔들인 사람의 이름은? (눅 10:38)
2. 이 사람은 예수님을 집에 모셔들인 후 마음이 분주한 이유는? (10:40)
3. 동생의 이름은 무엇이며 예수님이 집에 왔을 때 무엇을 했나요? (10:39)
4. 언니는 예수님께 무엇을 부탁했나요? (10:40)
5. 예수님은 동생이 하고 있는 일이 어떻다고 평가하셨나요? (10:42)
6. 이 이야기에서 느낀 것들을 서로 나누어 보십시오. 신앙 생활 가운데 우선 순위를 놓친 경험들에 대해서도 나누어 보십시오.
기도
우리는 신앙 생활 가운데 우선 순위가 무엇인지 알면서도 그것을 행하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우선 순위를 따라 신앙의 삶을 살 수 있도록 결단과 결심을 위한 기도를 하십시오.